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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잡

아바타1 그 뒷이야기

by IT_InTp 2023. 4. 4.

1.아바타 줄거리

 2009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대작 영화 '아바타'는 지구에서 유일한 생존 가능한 행성 판도라를 탐험하러 온 인류와 나비족이라는 지능 생명체와의 충돌을 그린 영화이다. 주인공 자크 솔리, 혹은 자쿠리는 지구의 군인으로서 판도라에서 임무를 수행하다가 나비족과의 충돌로 인해 신체를 잃고, 이에 대한 군 복무가 종료되면서 자신이 본따 살기 위해 아바타라는 인공 인간을 조종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아바타 프로그램을 통해 자쿠리는 나비족의 삶과 문화를 체험하면서 인간의 탐욕과 파괴적인 면모를 깨닫게 된다. 결국 자쿠리는 인류와 나비족의 전쟁 중간에서 갈등을 느끼게 되고, 둘 다 적대적인 태도를 버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찾아가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2.아바타 제작 이야기

 아바타는 특수 효과와 3D 영상으로 인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는데, 이는 단순히 기술적인 발전뿐만 아니라 제작팀의 열정과 노력 덕분이다. 제임스 카메론은 15년 전부터 아바타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사이에 다양한 기술 발전과 연구를 진행해왔다. 제작팀은 영화를 제작하는 데 있어서 새로운 기술과 방법론을 개발하였는데, 이를 위해 제작팀은 총 14개의 회사와 900명 이상의 스태프를 모집하였다. 그 중에서도 제작팀이 주목한 것은 3D 제작 회사 'Weta Digital'이었다. Weta Digital은 2003년의 '로드 오브 더 링: 왕의 귀환'에서도 뛰어난 3D 효과를 선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아바타의 3D 효과를 완성하였다.

 

아바타의 특수 효과는 3D 영상뿐만 아니라, 제작팀은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새로운 촬영 방식을 개발했다. 제작팀은 제임스 카메론의 요청으로 촬영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캐릭터의 모션 캡쳐와 라이브 액션을 결합한 참신한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였다. 이 방식을 통해 배우들은 실제 현장에서 캐릭터의 동작을 하면서 영화를 촬영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더욱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일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아바타의 제작과정에서는 최신 기술과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면서 다양한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해내었다.

 

3.제임스카메론 이야기

 제임스 카메론은 아바타의 감독으로서 대중들에게 알려졌지만, 그 이전에도 이미 많은 영화를 제작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감독 중 한 명이었다. 그의 대표작 중 하나는 1997년에 제작된 '타이타닉'으로, 역사상 가장 비싼 제작비를 투입한 영화 중 하나였으며, 당시 막대한 수익과 11개 부문에서 아카데미 상을 수상하는 등 대성공을 거뒀다. 그 외에도 '터미네이터'와 '알리타: 배틀 엔젤' 등 많은 대작 영화를 선보였으며, 그의 감독 능력과 상상력은 대중들에게 굉장한 감명을 주었다.

 

제임스 카메론은 영화를 제작할 때 항상 새로운 기술과 방법론을 도입하며, 그에 따른 다양한 어려움과 고난을 극복해내면서 영화 제작에 대한 열정과 집념을 보여준다. 이러한 그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그의 영화들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제작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과 방법론을 개척하면서 영화 산업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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